Windows 폴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이름 [편집]
3. 유의사항 [편집]
unix의 root와 함께 바이러스 등의 제1 공격목표이다. Windows XP까지는 그나마 폴더 트리 구조도 간단하고 그래서인지 어느 정도 수동으로 복구도 가능하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수정과 복구가 매우 힘들어진다. 그래서 최대한 지켜내야 할 OS의 중심 기지 중 하나. Windows 8부터는 UAC를 꺼도 여기에서만큼은 UAC를 계속 띄운다.[4]
그 중에 특히 System32, SysWOW64[5]라는 이름이 붙은 폴더가 최심부이니 이것은 방어에 특히 힘써야 한다. 가끔 디시인사이드를 포함한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뭔가 물어보면 종종 위의 System32 폴더를 지우라는 댓글이 달리는데 트롤링이니 씹어주자. 그걸 지웠다가는 시스템이 고장난다.[6]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낚시.[7] 게다가 억지로 지운다고 해도 상위 폴더인 윈도우 폴더와 같이 자체 방어 영역이라서 폴더 내의 중요 시스템 파일은 지워지지도 않는다.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사용자 임의대로 내용을 변경/삭제하다가는 곤란해지니 취급에 주의하자.
일단 망가지면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해 일단 복구 시도를 하고 되도록이면 포맷을 시전하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게 바람직하다.[8]
만약 Windows XP에서 system32를 지우면 hal.dll이 지워진다. 이게 없으면 부팅이 안돼서 XP를 재설치해야 한다. 다만 윈도우 설치 시디로 hal.dll 파일을 system32 폴더에 복사하면 부팅이 되지만 드라이버 구성을 해야 한다.
그 중에 특히 System32, SysWOW64[5]라는 이름이 붙은 폴더가 최심부이니 이것은 방어에 특히 힘써야 한다. 가끔 디시인사이드를 포함한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뭔가 물어보면 종종 위의 System32 폴더를 지우라는 댓글이 달리는데 트롤링이니 씹어주자. 그걸 지웠다가는 시스템이 고장난다.[6]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낚시.[7] 게다가 억지로 지운다고 해도 상위 폴더인 윈도우 폴더와 같이 자체 방어 영역이라서 폴더 내의 중요 시스템 파일은 지워지지도 않는다.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사용자 임의대로 내용을 변경/삭제하다가는 곤란해지니 취급에 주의하자.
일단 망가지면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해 일단 복구 시도를 하고 되도록이면 포맷을 시전하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게 바람직하다.[8]
만약 Windows XP에서 system32를 지우면 hal.dll이 지워진다. 이게 없으면 부팅이 안돼서 XP를 재설치해야 한다. 다만 윈도우 설치 시디로 hal.dll 파일을 system32 폴더에 복사하면 부팅이 되지만 드라이버 구성을 해야 한다.
4. 구성 [편집]
일단 윈도우 폴더에는 각종 중요한 시스템 파일들이 밀집해있다. 시작 표시줄이나 바탕화면에 위치해 있는 프로그램들은 거의 이 폴더 내의 프로그램과 바로가기로 연결되어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폴더가 숨겨져 있거나 진입 불가 또는 권한 상승이 필요하므로 쉽게 접근할 수 없다.
- AppPatch
이 폴더는 프로그램의 언어 패치를 도와준다. 안으로 진입하면 AppPatch64 폴더와 ko-kr 폴더가 존재하는데 AppPatch64 폴더는 64비트 패치이고 ko-KR 폴더는 언어 패치 폴더이다.[9] 이걸 삭제하면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거나 영어로 보인다. Microsoft AppLocale을 설치하면 이 폴더에 apploc.exe 파일과 관련 라이브러리가 설치된다.
- CSC
기본적으로는 접근이 거부된다. Administrator 권한으로도 안된다. SYSTEM 권한 획득후 파일을 열어본 결과 namespace라는 이름의 빈 폴더 하나와 temp 폴더 안에는 숫자와 영문 소문자로 조합된 파일 하나 그리고 별도로 pq라는 파일과 sm이라는 파일이 있다. 오프라인 캐시가 저장되는 곳이라고 한다.
- Cursors
커서 파일들이 존재한다. 삭제한다고 컴퓨터가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커서가 기본값으로 고정되어 변경할 수 없게 된다.
- debug
디버그용으로 사용하는 폴더. 로그 파일(텍스트)만 존재한다. 참고로 계정 비밀번호도 저장된다.
- diagnostics
Windows 오류 진단을 할때 쓰이는 명령어가 기록되어 있다. 프로그램이 튕기거나 오류 진단을 진행할 때 여기에 있는 명령어를 실행시킨다.
- DigitalLocker
어째서인지 en-US 폴더밖에 없다. 그 안도 비어있다.
- Downloaded Program Files
ActiveX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폴더. 주로 .inf 파일이 들어있으나 플래시 플레이어와 같은 것들은 .exe 파일로 되어있기도 하다. 다만 실제로는 파일 목록으로 보이지 않고 플러그인 이름과 정보 형식으로 표시된다. 또한 이 폴더는 32비트 윈도우에서만 내용물이 보이며 64비트 윈도우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Windows Vista까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로고가 그려진 폴더 아이콘을 사용했으나 Windows 7에서 일반 폴더 아이콘으로 바뀌었다.
- ehome
Windows Media Center 관련 파일이 존재한다. Windows Media Center가 없는 Windows XP[12]와 Windows Vista/7 Starter/Home Basic 버전에는 시스템 파일 일부만 존재하며 Windows 8이나 Windows 8.1에서는 WMC 확장팩을 구입하지 않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Windows 10부터는 WMC가 단종되면서기존 미디어 센타를 백포팅하여 강제 설치하지 않는 이상이 폴더도 영원히 볼 일이 없어졌다.
- Fonts
모든 글꼴들이 이곳에 저장된다. 다만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글꼴을 바로가기 형태로 설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레지스트리에 글꼴 위치만 저장하기 때문에 실제 바로가기 파일이 이 폴더에 저장되지는 않는다.
- Globalization
Windows Server 관련과 시스템 파일을 보호하는 TrustedInstaller가 존재한다. Windows 7은 대한민국 테마도 이 폴더 내에 있으나 시스템 숨김 처리되어있어 쉽게 볼 수 없다.
- Help
도움말 프로그램의 데이터가 존재한다.
- IME
다국어 입력기 프로그램이 들어있는 폴더. 한글 입력도 IME를 거쳐서 하며 이 폴더를 삭제하면 한글 입력이 안 된다.
- ImmersiveControlPanel
Windows 10부터 존재한다. Windows 10의 설정 앱과 관련된 데이터가 들어 있는 듯하다.
- ko-KR[13]
Windows Vista 이상에서 언어팩 파일(*.mui)이 존재하는 폴더이다. 삭제하면 윈도우 탐색기(explorer.exe.mui)와 몇몇 프로그램들이 실행되지 않거나 글자가 안 나온다. System32, SysWOW64에도 폴더가 존재한다. 윈도우 XP까지는 *.exe 또는 *.dll 파일을 직접 번역하는 방식을 사용했으나 윈도우 비스타부터는 언어와 관련된 부분을 *.mui 파일로 분리시켜놓았기 때문이다.
- Media
윈도우 테마 변경 또는 사운드 변경시 이곳의 파일이 사용된다. onestop.mid 파일도 이 폴더에 있다.
- Microsoft.NET
.NET Framework를 설치하면 생기는 폴더로 안에는 C#, Visual Basic .NET 같은 컴파일러가 들어가 있으며 .NET 라이브러리들도 들어있다.
mui
Windows XP에서 언어팩이 설치되는 폴더이다. 이 안에는 언어팩 관리 프로그램과 fallback 폴더가 있으며 fallback 폴더 안에는 국가별 언어 코드(한글은 0412)로 된 폴더 안에 *.mui 파일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영문 윈도우에서만 설치가 가능하며 완전히 번역된 것도 아니라서 언어팩을 설치해도 일부 메뉴는 여전히 영어로 나온다. 그리고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면 멀쩡히 한국어가 나오는 부분까지 영어로 바뀌기도 한다. 한국어나 다른 언어판 XP에서는 언어팩을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비어있다.
- Resources
윈도우 테마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 삭제시 고전 스타일로 고정이 되며 테마를 변경할 수 없게 된다. XP 시절에는 커스텀 테마를 다운받아서 이 폴더에 저장하기도 했으나 이후 버전업이 되면서 테마를 변경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기 때문에 이 폴더를 건드릴 일도 딱히 없다.물론 테마를 바꾸는 사람은 이곳에 계속 집어넣는다
- Setup
들어가보면 state라는 폴더가 있으며 그 폴더에 들어가보면 state.ini라는 파일이 하나 존재한다. 그게 끝이다. 일부 트윅 윈도우 또는 불법 복제판 윈도우는 트윅 프로그램이나 불법 인증툴이 들어있기도 하지만 순정 윈도우 파일로 설치했다면 state.ini파일밖에 없는 게 정상이다.
- ShellNew
마우스 우클릭->새로 만들기 했을 때 만들어지는 파일들의 원본이 들어있는 파일. 예를 들어 NoName.hwt는 한컴오피스 한글 파일에 사용되는 서식이다.
- SoftwareDistribution
윈도우 업데이트 관련된 폴더.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다운받은 파일은 Download 폴더에 저장된다. SoftwareDistribution 폴더 자체를 삭제해도 문제는 없으며 실제로 업데이트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책으로 이 폴더를 삭제하기도 한다. 단 Windows Update 서비스(wuauserv)와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bits) 서비스를 종료해야 제대로 지울수 있으며 삭제시 업데이트 내역이 모두 삭제된다.
- Speech
음성 인식 및 음성 출력(TTS) 관련 파일이 들어있다. 영어만 지원하기 때문에 영어 출력기만 존재한다.[16] 다만 Windows 10의 경우 Speech_OneCore라는 것도 존재하는데 여기서는 한국어 음성 출력 파일도 들어가며 다른 언어의 입력기를 설치할 경우 해당 언어의 음성 출력 파일도 설치된다.
- System
- Windows 9x 계열 : 시스템의 중앙 코어이다. 이 폴더가 파괴되면 답이 없다.
- Windows 9x 계열 : Windows NT 계열과 달리 이쪽은 일부 드라이버 관련 파일만 있는 폴더이다.
- Windows NT 계열 : 시스템의 중앙 코어이다. 이 폴더가 파괴되면 답이 없으며 Windows에서는 이 폴더를 지우지 못하게 철통 방어할 것이다. 참고로 64비트는 64비트용 시스템 파일들이 있는데 이유는 64비트 프로그램을 코딩할 때 시스템 폴더를 System32로 코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18]
- SysWOW64
64비트에만 존재한다. 이 폴더도 System32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폴더는 에뮬레이트된 32비트용 시스템 파일들이 있다.[19] 64비트가 용량이 큰 이유도 이것 때문.
- SystemApps
윈도우에 시작창, 검색창같은것들이 있는 폴더이다[20] 이게 없으면 시작창,검색창,알림창같은것들이 열리지 않거나, 심하게는 부팅이안되거나 일부 앱이 안열린다
- Temp
임시 폴더이다. 여기에 클립보드 인터넷 임시 파일 등이 존재한다. 안에 있는 것은 지워도 된다. 다만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만 접근 가능하다.
- Web
이름만 봐서는 웹 관련 파일 같지만 배경화면 관련 파일이다. 사실 액티브 데스크톱의 잔재다.[21]
- WinSxS
Windows Vista부터 존재하는 폴더이자[22]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폴더다.[23] 이 폴더에는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도록 Windows를 구성하는 모든 구성 요소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것이다. 이런 구성 요소는 문제가 있는 변경을 롤백하거나 손상된 파일을 복구하기 위해 유지된다. 게다가 일부 중요한 시스템 파일들이 있기 때문에 무리해서 삭제했다간 손상되어 부팅이 되지 않거나 윈도우 업데이트를 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가장 안전한 정리는 명령프롬프트를 켠 뒤 거기에 Dism.exe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를 치면 된다. 참고로 윈도우 8은 /AnalyzeComponentStore 옵션은 존재하기 않기 때문에 윈도우 8 사용자들은 이 옵션만 지우면 된다. 참고로 이걸 하면 예전에 설치된 업데이트를 삭제할 수 없다. 주의할 것. Windows 10부터는 Dism.exe /online /Cleanup-Image /StartComponentCleanup 명령어를 써야 한다.
- Notepad.exe
메모장 실행 파일. 삭제시 텍스트 파일을 열지 못한다. 다만 System32 폴더와 SysWOW64 폴더에도 동일한 파일이 있기는 하다.
Pbrush.exe
그림판 실행 파일. Windows 9x 계열만 있다. Windows 3.1 시절 그림판 프로그램의 실행 파일 이름이 Pbrush.exe였는데 Windows 95에서 mspaint.exe로 이름이 바뀌면서 하위호환을 위해 파일을 남겨둔 것이다. 물론 실행해봤자 mspaint.exe로 연결될 뿐이며 Windows NT 계열에서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25] 다만 지금도 검색 창에 pbrush라고 치면 그림판으로 연결되기는 한다.
- regedit.exe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파일. 삭제시 레지스트리를 편집하지 못한다.
- HelpPane.exe
Windows '도움말 및 지원' 실행 파일. Windows 10에서는 도움말 기능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껍데기만 존재하며 실제로 실행되지는 않는다.
- hh.exe
HTML Help 파일(.chm)을 열 때 사용되는 프로그램. 삭제 시 프로그램의 도움말을 볼 수 없다.
winhlp.exe
도움말 파일(.hlp)을 열 때 사용되는 프로그램. 아래의 winhlp32.exe와 다른 점이라면 이 파일은 Windows 3.1 시절의 프로그램을 그대로 박아둔 것이기 때문에 Windows 3.1 시절의 hlp 파일만 열 수 있다. 당연히 16비트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64비트 윈도우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 winhlp32.exe
도움말 파일(.hlp)을 열 때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 이후로 .hlp 파일은 사용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의미없는 파일. Windows XP까지는 완전히 내장되어 있지만 Windows Vista부터는 지원이 중단되어서 껍데기만 존재한다. Windows 8.1까지는 별도의 핫픽스를 설치해서 활성화 가능했으나 Windows 10부터는 핫픽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 write.exe
Windows 3.1 시절 문서 작성기(Windows Write)라는 이름으로 사용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워드패드로 연결된다. 그게 끝이다.
- ntbtlog.txt
Windows 부팅 로그를 기록하는 파일.[26] 일반 모드로 부팅하면 생성되지 않으며 안전 모드로 부팅하거나 부팅 옵션에서 디버그 로그를 설정한 경우에만 기록된다.
이 외에도 시스템에 매우 중요한 파일들이 들어있다.
4.1. 시스템 파일이 아닌 것들 [편집]
- IFInst27.exe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생기는 인스톨러 파일이다. 삭제시 해당 인스톨러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삭제할 수 없게 된다.
- IsUninst.exe, IsUn0412.exe
이 역시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생기는 인스톨러 파일이다. 전자는 영어 인스톨러 후자는 한국어 인스톨러를 사용할 때에 생성된다.
- KMService.exe, AutoKMS[27]
컴퓨터 사설 수리점에 맡기고 가져오면 높은 확률로 이게 나온다Windows 7, Microsoft Office 2010 관련 불법 인증툴을 사용할 때에 생성되는 파일. 이름보면 알겠지만 KMS 서버 시뮬레이트 프로그램이다.[28] 특성상 상당수의 백신에서 바이러스로 인식하며 항상 실행 중이기 때문에 게임 보안 프로그램에서 충돌을 일으키기도 한다.
[1] Windows 9x와 Windows XP에서는 대문자였다. 다만 Windows 9x에서는 대문자 이름을 자동으로 소문자로 변환해서 표시한다.[2] 당연히 설치 CD에 파일을 새로 기록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일단 설치 CD를 이미지 파일로 뜬 다음 별도의 설치 스크립트를 작성한 후 그것을 이미지 파일에 병합한 다음 그 이미지 파일을 다시 공CD에 굽는(...) 작업을 해줘야 했다.[3] 다만 윈도우 XP로 업그레이드할때 설치 경로를 설정할수 있다.[4] 사실 Windows 8부터는 설정에서 UAC를 꺼도 알림창만 띄우지 않을 뿐 실제로는 UAC가 돌아가기는 한다. 레지스트리를 조정하거나 Administrator 계정을 활성화해서 끌 수 있으나 이러면 Windows 스토어 앱(UWP)이 작동하지 않는다. Windows 10도 RS2까지는 레지스트리 조정 시 UWP가 실행되지 않았으나 RS3에서 실행이 가능하게 바뀌었다.[5] SysWOW64는 64비트 윈도우에서만 생기는 폴더.[6] 소리가 나지 않는다거나 프로그램 실행이 되지 않는다거나 하는 건 약과이다. 심하면 부팅조차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7] 영미권에서도 자주 보이며, 일본이나 중화권에서도 꽤 써먹는다. VMware나 VirtualBox등의 가상화 프로그램에 설치된 윈도우에서 진짜로 System32 폴더를 삭제해보는 잉여들도 더러 있다(...).[8] 포맷을 하지 않고 단순히 그 위에 설치하면 이전의 파일들이 Windows.old로 들어간다. 이렇게 해도 큰 상관은 없지만 완전 포맷이 아닌 만큼 오류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자. 특히 바이러스에 걸린 경우라면 포맷은 그냥 필수다.[9] 한국어판 기준이며 윈도우 언어에 따라 달라진다. 영어판은 en-US, 일본어판은 ja-JP, 중국어 번체자판은 zh-TW 같은 식이다.[10] C:\ 드라이브와 System32 폴더에도 있다. 또한 C:\에 존재하는 bootmgr도 없으면 부팅이 안 된다.[11] 메모리 진단 도구, 윈도우 내에서 'Windows 메모리 진단'으로 컴퓨터를 재시작하거나 부팅 옵션에서 메모리 진단 도구를 선택한 경우에 memtest.exe가 실행된다. memtest.exe 자체는 PE 파일이지만, 실제로는 Windows API를 사용하지 않는다. Windows 내에서도 실행이 불가능한 프로그램이다.[12] XP의 경우 Media Center Edition이라는 에디션에서만 사용 가능.[13] 윈도우 표시 언어에 따라 다르다. 영어판은 en-US, 일본어판은 ja-JP, 중국어 번체자판은 zh-TW 등.[14] 직접 경로에 가서 삭제하기 귀잖다면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 후 del %windir%\Prefetch\*.pf /f /q 명령어를 실행하면 된다.[15] *.pf 이외의 파일들은 삭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삭제하지 않는다고 부팅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시스템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16] 한국어 출력은 윈도우 8부터 지원한다.[17] Vista/7에서는 아예 비어있으며 8부터는 Speech라는 폴더가 존재하긴 하지만 용도는 알 수 없다.[18] 만약 64비트 시스템 폴더를 System64와 같이 지정하고 32비트 시스템 폴더를 System32로 유지한다면 64비트 프로그램에서 32비트 라이브러리를 불러들이는 오류가 발생할 것이다.[19] 32비트 프로그램에서 System32를 불러들이면 실제로는 SysWOW64로 연결된다.[20] 윈도우10에서만 존제한다[21] Internet Explorer 4.0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웹 페이지를 바탕화면에 고정할 수 있는 기능이었다. Windows 사이드바의 전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기술인데 당시에는 리소스 문제, 이후에는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는 등의 문제로 인해 사실상 잉여 기능에 불과했다. 결국 Windows XP에서 서서히 버리기 시작하더니 Windows Vista에서는 완전히 삭제되었다. 다만 바탕화면 이미지도 여기에 저장되었기 때문에 폴더 자체는 남아 있다.[22] Windows XP에도 있지만 용도가 다르다.[23] 16GB 정도 차지하는 경우가 있으며 몇몇은 30GB 넘게 차지하는 경우가 있다.[24] Windows 8부터 OS 최적화를 위해 바탕화면 관리자를 Explorer.exe에 통합시켰기 때문이다. Windows 8부터는 바탕화면 이미지를 그냥 사용하지 않고 레지스트리에 지정된 품질(기본값 85%)의 JPEG 파일로 변환시켜서 사용자 프로필 폴더에 저장한다. [25] 참고로 나모 웹에디터 5.0 버전에서 그림판을 실행할 때 Pbrush.exe를 실행하기 때문에 NT 계열 윈도우에서는 따로 설정을 고쳐줘야 했다. 6.0(FX) 버전에서 기본값이 mspaint.exe로 수정되었다.[26] 다만 어떤 드라이버로 로드하는지만 기록하지 전체 부팅 과정을 기록하는 것은 아니다.[27] 파일이 아니고 폴더이다. 이 안에 실행 파일이 존재한다. 다만 ProgramData 폴더에 있기도 한다.[28] 윈도우의 경우 Professional 및 Enterprise 버전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오피스의 경우 Standard 및 Professional Plus 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의 버전들은 리테일(일반 판매용)이나 OEM(PC 제조업체 납품용)으로만 발매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